룸메이트의 주변 사람들이 pc나 laptop에 문제가 생기면, 가끔 나를 찾아오곤 한다.
사실 다른 최신의 컴퓨터를 만져보고 성능을 알아보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아니면
사실 좀 힘든 일들이 많다.
특히 레지스트리를 일일이 손봐주어 가며 해결해야 하는 일들은 정말 고역이다.
한번은 비스타에 노턴 안티바이러스를 설치하다 실패하고,
설상가상 언인스톨 실패를 한 랩탑을 가져온 일이 있었는데,
그 랩탑을 최적화 시키는 일은 정말 고역이었다.
노턴의 기술 문서는 왜 그리도 구석에 처박혀 있던지…
가져온 컴퓨터의 문제를 해결하고는, 일반적인 관리요령을 알려 주고
한 두가지 소프트웨어를 추천하는데
나름대로 파이어폭스 매니아인 나는 이상하게도
파이어폭스를 아는지 한번 정도 물어보고는 적극 추천하지 않는다.
왜 일까?
그것은 파이어폭스(firefox)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!
살아 있는 것은 다루기 힘들다.
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.
애정을 가지지 않으면 힘들다.
하지만 이 경우의 전문가는 애정만 있으면 희노애락을 같이 할 수 있고,
비교적 짧은 시간에 여우를 길 들일 수 있다.
파이어폭스(Firefox) 사용하시나요?
살아 있는 불여우를 한번 길들여 보세요.
다운로드 영문판 파이어폭스- Firefox(Mozilla) 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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